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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예배 및 지국장 회의


이영훈 목사, 5월 대심방의 달…"성도 가정 적극 돌아보라"강조

이영훈 위임목사는 23일 세계선교센터 시온성전과 상황실에서 열린 교직원연합예배 및 지·직할성전 담임 국장 대교구장 회의에서 5월 한 달을 ''대심방 기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경은 부모 공경이 우리의 사명임을 가르치고 있다. 자신의 부모를 먼저 공경하고 복지 사각 지대에 있는 어르신 그리고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을 돌보는 일이 중요하다"면서 가정의달인 5월에는 전 교구 성도들의 가정을 방문해 위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2년 째 어려운 가정을 개인적으로 심방하고 있는데 교역자들도 성도 가정 심방에 집중하되 우선적으로 어려운 이들을 먼저 심방하라"고 권면했다.
 또 한국교회 뿐 아니라 우리 교회 미래가 청년과 교회학교 등 젊은 세대 부흥에 있음을 강조하고 "우리 교회도 구성원의 60%가 젊은 층이 될 수 있도록 부흥에 힘쓰고 이들의 신앙이 교회 안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안내하라"고 부탁했다. 예배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성도의 신앙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예배가 살아나야 한다. 금요성령대망회와 기도원성령대망회를 통해 기도가 쌓여야 한다. 성도들이 예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권고하라"고 교역자들에게 당부하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19.04.28. am 09:38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