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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뮤지컬 ‘돌아온 탕자의 고백’ 관람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9일 대성전에서 뮤지컬 '돌아온 탕자의 고백'을 공연했다. 탤런트 양형호 장로가 출연한 이날 뮤지컬의 내용은 아버지에게 상속받은 재산을 탕진하고 거지로 살다가 주님을 만나 거듭난 삶을 살아가는 탕자의 이야기를 각색했다.

 김원철 담임목사는 "오늘 뮤지컬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04.28. am 09:18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