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 지도자훈련과정인 GLTC ‘보고싶Day’가 13일 제2교육관 3층 데살로니가성전을 비롯해 우리 교회 성전과 주변 6곳에서 진행됐다.
가스펠선교회 총무 및 구역장, 부구역장 등 160여 명의 리더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구역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구역원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7일에는 제2교육관 11층에서 GLTC 사전강의가 진행됐다. 한 주 동안 리더들은 교구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구역원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안부를 묻는 미션을 수행했다. 그리고 이날 레크리에이션과 게임에 참여해 달란트를 획득해 달란트 시장에서 선물을 구입했다. 리더들은 교구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구역원을 위해 선물과 편지를 포장하고 직접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며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가스펠선교부장 송승준 목사는 리더들을 격려하며 한 명의 구역원들도 소외되지 않고 교구활동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