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회장 김천수 장로와 회장단, 김남균 이구홍 박성택 선교사, 권일두 목사 등은 9일 새롭게 성전을 확장한 하노이순복음교회를 방문해 반관수 선교사와 성도들을 격려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노이순복음교회는 하노이 중심에 있는 미텍 건물의 2층을 사용해오다 최근 1층까지 임대해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마음껏 예배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성전을 확장하는 등 지속적인 부흥을 이루고 있다. 반관수 담임목사와 전 성도들이 하나 되어 정직한 교회, 사랑이 넘치는 교회, 겸손히 섬기는 교회를 목표로 하노이를 중심으로 베트남에 순복음의 신앙을 전파하고 있다.
반관수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이영훈 위임목사님의 격려 가운데 성전확장을 하게 됐다. 앞으로 하노이순복음교회는 베트남 복음화의 초석으로서 사명을 다하고 이곳의 많은 선교사들과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노이(베트남)=글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