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마 6:19∼21 ◎ 찬송: 513장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보물을 저장하는 두 가지 장소에 대해 말씀합니다. 땅의 보물은 이 세상의 소유물과 부입니다. 소유물과 부를 좇는 욕망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우리의 헌신을 방해하는 장애물입니다. 주님은 이 땅의 것들은 좀이 먹거나 녹이 슬거나 도둑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추구하는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썩어지고 언젠가는 사라질 것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하늘에 보물을 쌓으라고 명령합니다. 하늘에 있는 것들은 영원하며 불변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소유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까? 우리의 소망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이 땅입니까, 하나님의 나라입니까?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그 나라를 위해 헌신하길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이 땅의 것들을 추구하려는 우리의 욕망을 다스리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