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엡 3:14∼19 ◎ 찬송: 453장(통 506장)
아이가 자라지 않는 것은 부모에게 근심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성도로서 신앙이 자라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근심이 되기도 합니다. 나무가 자라면서 열매를 맺고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는 것처럼 성도는 신앙이 자라나면서 많은 사람에게 영적 유익을 끼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오늘 말씀과 같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온전한 영적 성숙을 이루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충만히 알고 깨닫게 되면 어린아이 같은 신앙에서 벗어나 성숙한 신앙으로 자라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참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섬길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을 깨닫고 신앙이 온전히 자라나게 하셔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영적 성숙을 이루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