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성전 권사회 헌신예배가 15일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열렸다. 담임 권일두 목사는 ‘열정의 사람’(왕상 19:9∼1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열정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며 하나님은 열정을 가진 자를 통해 일하시는 분임을 강조했다. 권 목사는 “하나님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열심히 예배하며, 사명에 대한 열정으로 주위에 빛을 비추는 자가 되어야 한다”며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봉사할 것을 당부했다.
고정숙 권사회장과 회원들은 기도와 헌신으로 용산성전의 부흥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용산성전은 교회 부흥과 봉사자들의 영성회복을 위해 매달 부서별로 헌신예배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