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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목회자 영화 ‘1919 유관순’ 단체 관람


3·1운동 100주년의 해를 맞아 다큐멘터리 영화 ‘1919 유관순’이 개봉돼 이영훈 위임목사와 우리 교회 목회자들이 19일 단체 관람에 나섰다. 여의도 CGV에서 열린 행사에는 윤학렬 총감독과 연기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영훈 목사는 시사에 앞서 “민족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순국선열의 희생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영화 ‘1919 유관순’은 일제에 맞서 독립운동에 나섰던 유관순 열사와 자유를 외치다 서대문 형무소 8호실에 갇힌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영화에서는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이영훈 위임목사 등 각계각층 인사들의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기사입력 : 2019.03.31. am 10:23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