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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차 임시 운영위원회 열려

12국에서 9국으로 기구조직 개편

2019년 당회 제1차 임시 운영위원회가 24일 세계선교센터 10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당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당회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기구조직 개편안과 직무분장 개정안, 출장여비규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운영위는 유사한 기능의 조직통합과 효율적인 인력감축을 위해 12국 2원 1학교 1실이던 조직을 9개국 2원 1학교 1실로 개편했다. 개척담당 부목사 및 기도원담당 부목사가 폐지되고 신학교육담당 부목사는 목회신학담당 부목사로 명칭이 변경됐다.

 국제신학연구원과 교육훈련국이 통합돼 국제신학훈련원(가칭)이 신설됐고, 전도새가족부 예배부는 교무국으로 통합됐다.
 대학청년국과 장년국이 통합돼 청장년국(가칭)이 신설되고, CGI와 국제사역국이 통합돼 국제사역CGI(가칭)로 신설됐다. 선교국과 교회개척국이 통합돼 선교개척국(가칭)이 신설됐고, 전국교육자선교회 및 순복음호스피스는 자율 평신도기관으로 환원됐다. 출장여비 규정은 직무수행자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지급기준을 현실화해 조정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구 조정에 대한 것은 2010년도에 20개 지성전이 독립되면서 같이 시행했어야 하는데 늦은 감이 있다”며 새로운 시대에 맞춰 교회를 새롭게 변화시키는데 사명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03.31. am 10:1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