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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비즈클럽 제16회 조찬기도회

이영훈 목사 “선교에 초점 맞추지 않으면 미래 없다”

우리 교회 전문 경영인들의 선교 모임인 순복음비즈클럽이 22일 콘래드호텔 6층에서 제16회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시할 땅으로 가라’(창 12:1∼3)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믿음의 사람 꿈꾸는 사람 긍정적인 사람 분명한 목표의식이 있는 사람이다. 우리 모두가 주님 안에서 거룩한 꿈을 꿔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비즈클럽은 선교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선교의 꿈을 같이한 회원들이 선교를 위해 희생하고 서로 격려하고 나아가야 한다”며 “꿈을 이끄는 사람은 젊은 사람이다. 새로워지도록 몸부림치며 기도도 열심히 해야 한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세계적인 기업을 이뤄 꿈을 가지고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클럽 회장 이상준 장로는 영상으로 비즈클럽의 비전을 브리핑하고 “비즈클럽은 특공대이다. 하나님께서 선교의 마인드를 주시고 기업을 주시고 하나님이 택하셨기 때문에 이곳에 올 수 있었다. 앞으로 비즈클럽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젊은 CEO들을 발굴하고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신입 및 청년 CEO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5월에 있을 러시아 성회를 위해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9.03.31. am 09:49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