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의 일꾼들이여 새벽을 깨우자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 교회 모든 제직 및 봉사자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함께 모여 기도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교회와 개인에게 임할 것입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직 및 봉사자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살전 5:16∼22)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특별새벽기도회는 사순절 기간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회개와 기도, 절제와 금식, 경건의 생활로 제직 및 봉사자들에게 주신 사명을 재확인 할 좋은 기회다.
특별새벽기도회는 오전 5시 대성전에서 시작하며 지·직할성전은 위성으로 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