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겔 18:31∼32 ◎ 찬송: 276장(통 334장)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자신의 유익과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짓밟고 괴롭히는 행위를 서슴지 않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이들은 남의 인생을 망가뜨릴 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죄의 노예가 되어 자신의 인생마저도 파괴하는 자들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신의 유익과 성공만을 좇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말씀합니다. 돌이키기를 거절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오직 죽음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간절히 부르고 계신 것입니다. 자신의 불순종과 이기적인 삶을 회개함으로써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을 향하던 제 마음과 영을 온전히 주님께로 돌이키기를 원합니다. 생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회개의 영을 충만히 부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국제신학연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