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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성전 헌아식 열려


용산성전은 2월 24일 용산성전 대예배와 청년대학부에 출석하는 젊은 부부들의 영·유아 자녀들을 대상으로 헌아식을 가졌다.
 헌아식에서 담임 권일두 목사는 잠언 22장 6절을 본문으로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권일두 목사는 헌아식은 부모들이 아이의 일생을 하나님께 맡기겠다고 약속하고 다짐하는 시간임을 강조하며 하나님과 교인들 앞에서 서약한 만큼 그 약속을 잘 지킬 것을 당부했다.
 이날 헌아식에 참여한 4명의 아이와 가족들은 권일두 목사의 안수를 받고 감사 기도를 드렸다. 헌아 가족 뿐 아니라 온 교인들이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용산성전은 헌아식을 계기로 젊은 부부들이 교회 행사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특히 용산성전은 세대와 세대를 잇고 믿음의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 곧 3040선교회를 신설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03.03. am 12:0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