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지·구역장 임명장 수여식이 2월 24일 대성전에서 있었다. 이날 임명된 8명의 지·구역장에게 담임 김원철 목사는 지역 복음화에 힘쓰며 하나님 사역에 헌신해 형통의 복을 받는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