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기독교협회 회장 우 웨이 목사 등과 교류
이영훈 위임목사는 2월 27∼28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한·중기독교지도자교류회 중국측 인사들과 회의를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28일 국제사역국장 권일두 목사와 함께 베이징기독교협회에서 중국기독교협회 회장 겸 베이징기독교협회 회장 우 웨이(Wu Wei) 목사를 만나 2019년 상반기 한·중기독교지도자교류회 신학교류사역 일정 및 주제 등을 논의하고 양국의 기독교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앞서 이영훈 목사는 베이징 충원문교회 류취민(Liu Cui Min) 목사, 남호범(Nan Hao Fan) 성가대 지휘자와 연합사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베이징 미주클럽에서는 차하얼학회 한팡밍(Han Fang Ming) 회장과 장젠융(Jiang Jian Yong) 고문(국가종교사무국 증경부국장)을 만나 2019년 상반기 한·중기독교지도자포럼 일정에 관해 논의했다.
한편 27일에는 연경협화신학원 원장 가오잉(Gao Ying) 목사, 해외연락부장 왕준강(Wang Jun Gang) 목사와 한중 신학교육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방문이 양국 기독교 교류의 물꼬를 다시 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