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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 43명에게 장학금 전달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7일 꿈나무 후원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크리스천 인재양성을 위해 실시된 장학 증서 수여식은 고등부 32명, 대학청년부 11명 총 43명의 학생들이 선발대상이었다.
 분당교회는 열정 있는 기독교 신앙과 가치관을 배운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이 23회째이다. 분당교회 담임 이태근 목사는 장학생들을 격려하며 “이 땅의 미래, 하나님의 백성들로 복의 통로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장학금을 후원받는 학생들은 “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비전을 향해 도전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9.02.24. am 11:43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