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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홍콩순복음교회 성도들 격려


이영훈 위임목사는 19일 아침 홍콩 쉐라톤 호텔에서 홍콩순복음교회(담임 황윤성 목사) 성도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홍콩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이 특별히 중국선교의 교두보로 세운 교회이다.  여러분이 생활하는 가정 직장 학교 등 모든 곳이 선교현장이다. 전 성도가 하나 되어 힘을 모으고 교회를 부흥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제일 중요하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비전이 무엇인지 깨닫고 나아가면 하나님이 일생을 책임지신다”며 목회자를 중심으로 귀한 사명을 감당해 꿈과 비전을 이루어 나가는 홍콩순복음교회가 되길 축복했다.
 황윤성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이 홍콩순복음교회 성도들에게 귀한 비전을 심어주셨다.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성도들과 함께 홍콩과 중국 선교를 위해 앞장 서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조찬모임에는 홍콩순복음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 청년 등 제직들이 함께했으며 앞으로 전 성도가 하나 되어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9.02.24. am 10:32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