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실명예방단 네팔서 무료 백내장 수술 실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실명예방단은 23일부터 6박 8일 일정으로 네팔 시라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실시하고있다. 안과전문의, 검안사, 간호사, 약사, 봉사자 등 약 2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실명예방단은 이번에 80명의 눈을 뜨게 할 예정이다.
지구촌 곳곳의 백내장 환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세계실명예방단은 지난 2001년부터 필리핀, 몽골, 중국,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스리랑카, 베트남 등 20개국의 저개발국가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