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긍정학교 서포터즈로 봉사
교육훈련국 영성회복훈련소 마더스드림이 절대긍정학교의 서포터즈로 활동한다. 제1기부터 3기까지의 훈련 과정 동안 봉사자 7명씩 각 3팀이 봉사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교육이 시작되기 전 제반 준비와 마칠 때의 정리를 도맡아 하고 수업 안내를 도와 강의 진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준비하는 역할을 한다. 서포터즈는 매 봉사를 마치고 다음 봉사를 위해 피드백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10일 첫 강의를 마친 후 봉사자들은 순조로운 강의 진행을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마더스드림 회장 정수남 권사는 “장로님들이 한 장소에 모여 리더십을 키우는 모습이 대단히 감동적이었다. 겸손하시고 배움에 열정적이어서 우리 교회 성도로서 자긍심을 갖게 됐다”면서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처럼 북한 복음화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가 바로 장로님들을 통해 이미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