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멘토가 되려면 ‘공감인지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즉 타인의 고통과 기쁨을 공감할 줄 알 때 비로소 누군가의 인생에 도움을 주고 희망으로 충만하게 만들 수 있지요.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위대한 멘토’란 이름을 얻은 음악인 김태원 씨는 훌륭한 어록을 남기며 참가자들과 공감했지요.
“긴장하는 사람은 지고 설레는 사람은 이긴다.” “3등은 괜찮다. 삼류는 안 된다.” “1등에 너무 치중하지 마. 대회가 끝난 다음 너희들의 삶이 더 중요해.” 그의 말을 들으며 연변 사투리를 쓰던 친구가 용기를 얻고, 걸그룹이나 아이돌의 외모를 갖지 못한 친구들도 위로를 받고 제 길을 갑니다.
“지금 나와 공감해줄 위대한 멘토가 필요해요. 그 한 사람을 갖고 싶어요.” 경제 교육 정치 난맥상에 빠져버린 우리 사회도 어쩌면 김태원 씨 같은 ‘위대한 멘토’를 구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가장 놀랍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위대한 어록들의 향연으로 여러분을 초대해 봅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마태복음 6장 26절)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태복음 4장 4절)
100년 전 식민지에서 박해받고 가난하게 살던 우리 선조들이 민족과 인류에게 희망을 던져준 3.1운동의 불씨를 지필 수 있었던 명분 역시 예수님의 말씀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지금 성경을 열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