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1일부터 100일 성경통독 새벽기도회를 시작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를 주제로 열린 첫 기도회에서 담임 김원철 목사는 “성경통독표를 따라 구약과 신약을 읽는 중에 성도의 가정에 재정 건강 등 많은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축복했다. 이날 말씀을 사모하여 모인 성도들은 창세기 1장부터 15장을 읽고 성령의 재충만과 믿음의 성장을 위해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