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히 12:5∼11 ◎ 찬송: 366장 (통 485장)
만약 사랑하는 자녀가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나쁜 일을 한다면 부모는 자녀를 혼낼 것입니다. 몇 번 주의를 줘도 자녀가 행동을 고치지 않으면 사랑의 매를 들어 징계해서라도 고치려고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자녀가 바르게 자라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징계하시며 그 징계의 목적이 우리의 유익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징계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대신 징계가 왜 임했는지 주님께 묻고 돌이켜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풍성한 복을 누리길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사랑의 매도 드신다는 것을 깨닫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징계 앞에서 지체하지 않고 돌이키게 하시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