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계 3:20 ◎ 찬송: 446장 (통 500장)
“똑똑똑” 하면 무엇을 떠올립니까? 아마도 누군가가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일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이 문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 문을 “똑똑똑” 두드리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두드리시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당연히 기쁘게 열어드릴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다른 것에 마음이 팔려서 주님의 두드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거나 혹은 죄로 인해 우리의 마음의 문을 꼭 닫아서 열어드리지 않는 경우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예수님을 안으로 들이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마음 문을 열어 주님을 맞이하면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주님의 노크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문을 열고 환영하며 말씀하십시오. “주님, 어서 오세요!”
<기도>
하나님,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정작 주님의 음성과 주님의 임재하심에 무관심하지는 않았는지 회개합니다. 성령께서 나의 영적인 귀를 열어주셔서 주님의 노크 소리에 반응하여 마음 문을 활짝 열어드릴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