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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월) - 믿음

◎ 말씀: 시 37:5     ◎ 찬송: 312장 (통 341장)

자녀의 학업을 위해 과외를 시키거나 학원에 보내는 부모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 부모들은 자녀를 지도하는 선생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때로 학습 지도 방식이 잘 이해되지 않을 때라도 그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그 하나님을 따라 갈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 역시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신뢰입니다. 때문에 오늘 말씀에서 시편의 시인은 “네 길을 야훼께 맡기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2019년 한 해도 하나님에게 우리의 길을 맡기길 소망합니다. 그렇게 할 때 좋으신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우리의 삶을 우리의 모든 것을 지키시고 인도하실 것입니다. 

<기도> 온 세상의 창조주이시며 세상의 절대 주권자 되신 하나님만이 우리의 삶을 가장 선하고 복된 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늘 그 주님의 인도하심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따라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02.04. am 09:08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