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영적으로 깨어있는 신앙’ 당부
지난해 전 성도를 대상으로 ‘성경 1년 1독 캠페인’을 진행한 우리 교회는 지난해 7월 성경 다독성도를 시상한데 이어 1월 30일에는 부서 대상으로 단체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요말씀강해 설교 후 이뤄진 시상식에서 이영훈 위임목사는 대교구 1등 관악대교구, 지성전 1등 남대문성전, 기관 1등 장년국, 소교구 1등 관악 12교구의 담당 교역자와 장로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시상에 앞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은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한다”며 성도들이 매일 말씀 묵상과 올해 진행 중인 성경 필사에 적극적으로 나서 믿음의 사람, 영적 성장을 이루길 당부했다.
이번 성경 통독은 기관 소속 성도 중 일년 동안 1번이라도 성경을 읽은 성도들을 도합해 높은 통독률을 보인 기관을 대상으로 시상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