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월 27일 사단법인 한반도평화통일재단이 주관한 제173차 한반도평화 월요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인 박수현 실장이 강사로 초청돼 ‘한반도 항구적 평화의 길’(빌 4:13)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그는 “평화통일이 이루어질 방법은 오직 기도뿐이다. 십자가 위에서 흘린 보혈의 피를 기억하며 교회가 하나 되어 튼튼한 안보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전하고 “남북한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기도의 끈을 놓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강연 후에는 김원철 담임목사의 기도요청에 따라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북한복음화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