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4일부터 18일까지 소하교회 5층 대성전에서 신년부흥성회를 가졌다. 성회 첫 날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재정 가난 돌파, 각종 질병 돌파, 귀신 역사 돌파’를 주제로 열린 성회로 성도들의 삶이 형통하고 불길 같은 성령이 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특별히 이번 신년부흥성회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어노인티드 신학대학 설립자 및 총장인 죠지(A.A.K.George)교수와 케이트 알라데오바(K.Aldeoba)교수가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소하교회 성도들은 닷새간의 성회를 통해 2019년에도 삶의 여러 가지 문제를 기도로 돌파하고 주를 찬양하며 교회 부흥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