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남구로교회가 신년을 맞아 16일부터 매주 평일 저녁 5일 동안 교회 대성전에서 진행하는 ‘빠른 성경통독’ 모임을 시작했다.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를 사모하는 30여 명의 직장인 및 성도들이 참여했다.
담임 강종복 목사는 “2019년을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삶에 적용하고 열매를 맺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루 1∼2시간씩 성경을 읽어 두달 안에 완독을 목표로 시작된 통독 모임은 3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통독을 마친 후에는 개근 시상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