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떠나버린 텅 빈 농어촌, 그 곳을 지키는 건 사명감을 갖고 복음을 전하는 농어촌교회들입니다. 목회자들은 그 곳에서 제대로 사례비도 받지 못하고 힘겹게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힘겨운 환경이지만 사역에 전념하는 농어촌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해 지난 1994년부터 2018년까지 25년 동안 전국의 9719개 농어촌미자립교회를 후원해왔습니다. 모두 209억 192만원에 달합니다. 지금도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매주 농어촌미자립교회를 후원하며 이들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은 성도님들의 ‘사랑의 손길’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