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시 98:1∼3 ◎ 찬송: 304장 (통 404장)
하나님은 기이하고 놀라운 방법으로 구원을 베풀어주시는 분입니다. 또한 연약하고 보잘것없는 우리를 구원하셔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하시는 분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정말로 놀랍고 기이한 일이 아닐까요? 죄에 빠져있는 우리를 거룩하게, 성실하지 못한 우리를 성실하게, 쓸모없던 우리를 가치있게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을 어찌 찬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를 날마다 새롭게 변화시키시는 인자하시고 성실하신 주님이 오늘도 우리의 삶을 구원으로 인도하실 줄을 굳게 믿으며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기도>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날마다 새로운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