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보고 꿈꾸며 새로운 세상 향해 나아가라”
새해 첫 국민비전클럽 월례예배가 5일 CCMM 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있었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새해를 맞아 국민비전클럽 회원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조용기 목사는 ‘보이는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는 주님 명령에 따라 동서남북을 믿음으로 바라봤던 아브라함처럼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무장해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체험할 것을 강조했다.
“꿈을 가슴에 품고 바라보면 우리의 삶이 꿈을 따라 가게 된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꿈을 심어주고 계시다”고 말한 조용기 목사는 국민일보를 창립한다는 꿈을 꾸고 바라보고 믿고 나아가 꿈을 이루게 된 것을 간증했다. 이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꿈꾸고 믿고 나아갈 때 기적이 일어난다. 하나님께서 꿈을 주시면 반드시 이뤄진다”며 긍정적 적극적 창조적 꿈을 가슴에 품고 있으면 그 꿈이 우리를 이끌어가는 것임을 피력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절대 믿음을 갖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그대로 이뤄진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이영훈 위임목사가 축도했고 EM성형외과 원장 정일봉 목사가 사회, 국가조찬기도회장 두상달 장로가 기도, 신원에벤에셀성가단이 찬양했다.
이어진 2부 월례회에서는 국민비전클럽회장 박성철 장로, 국회조찬기도회장 김진표 장로가 인사말씀을 전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