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신문 ‘가스펠투데이’ 연말기획특집 통해 분석 보도
개혁 성향의 교계신문 ‘가스펠투데이’가 2018년 한 해 동안 언론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교회 관련 뉴스를 빅데이터 툴로 분석한 결과 이영훈 목사가 긍정적으로 언급된 목회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스펠투데이’ 지난달 20일자는 네이버와 빅 카인즈의 빅데이터 분석 툴을 이용, 2018년 한 해 동안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된 교회(개신교) 관련 뉴스들을 △네이버 뉴스 전체 △15개 주요 언론사(조선 중앙 동아 서울 한국 문화 경향 한겨레 연합 KBS MBC SBS YTN JTBC MBN) △5개 교계 언론사(국민일보 노컷뉴스 뉴스앤조이 데일리굿뉴스 한국기독공보) 등 세 그룹으로 나눠 ‘목사’라는 단어의 연관어를 시각화해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언급된 목사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소강석 이홍정 목사 등이라고 보도했다.
이 중 15개 주요 언론 매체만으로 보면 이영훈 목사가 392차례 뉴스에 언급되며 가장 많이 보도됐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60주년, 평양 심장전문병원, 세계종교지도자상 수상 등의 뉴스를 통해 우리사회에 긍정적으로 언급된 목회자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으며 이홍정(NCCK총무) 소강석(새에덴교회) 장경동(대전중문교회)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등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