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의료선교는 교회의 사명” 강조
심장병 어린이 무료수술지원 등을 펼쳐 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19년에도 복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료 선교를 전개하고 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을 대표해 11일 신길동 성애병원을 방문, 병원 측에 1억 원을 전달하고 미혼모와 기초생활 수급자 등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고 부탁했다. 이영훈 목사는 “의료선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교회가 해야 할 일이다.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