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직할성전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전성도 성경일독을 12월 26일까지 진행했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예배 후 대성전에 함께 모여 구약부터 신약까지 약 20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완독했다. 여의도직할성전 성도들은 2019년에는 성경필사에 도전해 말씀으로 승리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