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사 6:3 ◎ 찬송: 420장(통 212장)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거룩하다’라는 말은 속된 영역과 구별되고 분리되어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미움 시기 질투 죄악 등과 같은 것들로부터 구별되시는 분이십니다. 이사야가 성전에서 소명 받을 때 천사는 하나님을 찬양하여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라고 노래했던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거룩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죄로 가득 찬 세속적인 삶을 멀리하고 거룩하신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성령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거룩한 삶을 사는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죄악이 가득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거룩하게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