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고후 5:18 ◎ 찬송: 475장(통 272장)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은 선한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나 죄로 말미암아 인간은 저주 안에 거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죄인 된 인간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로 속량을 이루심으로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고,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공동체 안에서 화목의 도구로 살아가는 우리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화목하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 안의 모든 원망, 불평, 미움이 사라지게 하시고 화목함을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