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창 37:12∼28 ◎ 찬송: 543장(통 342장)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때로는 억울하고 답답한 일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요셉도 형제들에 의해 애굽으로 팔려가는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자신의 계획과 뜻이 아닌 하나님만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갔기에 결국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요셉처럼 감당하기 힘든 상황 속에 있다면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모든 계획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의 것을 받아들일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기도> 좋으신 하나님, 나의 마음과 뜻대로 살기보다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