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14:16~18 ◎ 찬송 : 195장(통 175장)
예수님은 아버지께로 돌아갈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아시고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아버지께 구하여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보혜사’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로 ‘곁에서 돕기 위해 부름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보혜사 즉, 성령님이 오시면 제자들과 함께 거하시고 그들 속에 계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약속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우리를 이 세상에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인도해주시는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성령님은 영이시므로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보혜사로 오신 성령님은 우리 안에 임하셔서 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보내신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입니다.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의 인생을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