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1월 1일(화) - 근하신년

◎ 말씀: 사 43:19     ◎ 찬송: 553장

새로움은 늘 우리에게 설렘을 주고 기대를 품게 합니다. 그래서 누군가로부터 받은 선물의 포장지를 뜯을 때나 집에 배달되어온 택배 상자를 열어볼 때 우리는 두근거림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설레는 마음으로 두근거리며 기대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일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바빌론에 포로로 끌려간 주의 백성들을 위해 새 일을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행하실 새로운 일들을 기대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기도>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한 해 동안 주님이 나타내시고 보이실 새 일을 기대하게 하시고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01.01. pm 13:05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