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사 60:1 ◎ 찬송 : 550장(통 248장)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소망을 이야기합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잘 살았으면 좋겠다.” “더 건강했으면 좋겠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처럼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무엇 무엇하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반복해서 말합니다. 이 같은 소망은 하나님께 범죄를 저질러 심판을 받았던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티끌과 폐허 위에 앉아 일어나길 소망했을 때 하나님은 심판 이후에 회복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구원의 복된 소식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진정한 소망은 이 세상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응답하실 때 우리는 일어나 빛을 발하게 됩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역사하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믿습니다. 올해도 이 믿음 변하지 않고 소망으로 가득 찬 인생을 살도록 인도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