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시 104:19 ◎ 찬송: 325장(통 359장)
사람이 세상에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시간일 것입니다. 누구도 지나가는 시간을 멈출 수 없습니다. 오직 시간과 때를 정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원하는 일이 내가 정한 시간에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면 서둘러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현명한 사람은 나의 시간표를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라가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한해를 잘 마무리 하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절기와 때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가는 우리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좋으신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의 시간과 계획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