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6일 주일3부 예배 후 대성전에서 2019년 신임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로회장 취임 및 각 부서 제직 임명이 있었다. 담임 김원철 목사는 임명된 제직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것과 소통하며 단합하는 믿음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소하교회 장로회장 이영익 장로는 “복음화에 힘쓰는 교회, 재정적으로 어렵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만이 넘치는 교회로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