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ㆍ특집 > 기획특집
우리 교회 10대 뉴스-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10년 만의 대통합

이영훈 목사 “하나됨은 하나님의 뜻”

11월 20일 우리 교회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순복음과 서대문은 제67차 임시총회를 각각 열고 양 교단 통합추진위원회가 합의한 통합합의서를 인준한 뒤 통합총회를 열고 분열 10년 만에 역사적인 대통합을 선포했다.
 이어 통합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는 11월 28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통합감사예배 및 대표총회장 취임식’을 드렸다.
 기하성은 이날 통합감사예배를 통해 분열 10년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5200개 교회 180만 성도의 대형교단으로서 한국교회 연합과 복음통일에 역할을 기대하게 했다.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 됨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강조하며 “시대의 요청에 맞춰 하나 됨의 대열에 우리 교단이 앞장서서 이유와 조건 없이 하나 되어 한국 교회의 대통합과 통일의 역사에 조금이나마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기 원한다”고 말했다.
 기하성의 대통합은 한국교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분열되고 나눠진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연합기관의 통합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입력 : 2018.12.30. am 12:2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