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세대에게 꿈과 희망 선물
우리 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비전센터가 올해 8월 26일 완공 9월 21일 준공 승인을 받았다.
공사는 2016년 11월 25일 착공해 1년 9개월 여 동안 진행됐고 지하 3층 지상 8층 6099㎡ 규모로 현재 1∼3층은 어린이집 4∼6층은 교회학교 7,8층은 농구장으로 지하는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비전센터가 건축되기까지 전 성도의 기도와 후원이 있었다. 4월 15일 비전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헌금 작정 후 개인 성도들의 헌신 외에도 기관, 지교회, 제자교회, 개척교회, 지방교회에서도 본 교회의 차세대를 위한 큰 뜻에 공감하며 적극 동참에 나섰다.
9월 30일 준공감사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비전센터를 지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우리 교회가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 기도하고 비전을 제시한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건물을 아무리 잘 지어도 교회가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면서 “걸음마다 서로 연결되듯 교회가 70주년을 준비해가는 데 불협화음이 없어야 하며 눈으로 보이는 비전센터가 아니라 우리 마음의 비전센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