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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10대 뉴스-500 교회 개척

국내 복음화와 한국교회 부흥의 사명 이뤄

우리 교회는 올해 교회개척 500개의 목표를 달성했다. 500교회 개척은 1985년 조용기 원로목사에 의해 시작됐다. 그 해 1호 개척교회로 순복음평택교회(박형준 목사)가 설립되고 지난 10월 31일 순복음프리즘교회(김강자 목사)가 500번째 교회로 개척되면서 창립60주년을 맞은 올해 개척 500교회 달성이라는 꿈을 이뤘다. 조용기 원로목사의 뒤를 이은 이영훈 목사는 그동안 영혼 구원과 국내 복음화, 한국 교회의 부흥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안고 교회개척에 힘써왔다. 우리 교회의 교회개척 500개 목표 달성은 단일교회로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한국교회의 성장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11월 21일 대성전에서 드려진 교회개척 500교회 달성 기념 감사예배에서 조용기 원로목사는 “교회개척은 교회를 세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흥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해 성도들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며 성도들이 계속해서 기도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 교회는 1999년 교회개척국을 창설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교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든든한 후원으로 교회개척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2018년 12월 30일까지 502개의 교회를 개척했다. 이 중 개척지원금을 양여받은 교회도 133개에 이른다. ‘새로운 도약 희망의 70년’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교회는 5000개의 교회를 세우겠다는 비전을 향해 다시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기사입력 : 2018.12.30. am 12:15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