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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10대 뉴스-이스라엘 독립 70주년 국가조찬기도회

예루살렘 넘어 대한민국 평화기원

2018년 6월 5일부터 8일까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독립70주년 기념 예루살렘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이영훈 목사는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도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핀란드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스라엘에서는 르우벤 리블린 대통령, 율리 요엘 에델스타인 국회의장과 국회의원들이 참석했고 앤 그레이엄 목사, 로즈마리 쉰들러, 쇼파르미니스트리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정부 인사들과 기독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6월 7일 예루살렘 오리엔트 호텔에서 열린 조찬기념회에서 “우리는 이스라엘의 독립 70주년을 맞이하며 이 자리에 모였다. 예루살렘의 평화가 전 세계의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예루살렘을 위해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영훈 목사는 1948년 독립을 이루고 70주년이 되는 올해가 특별한 해임을 강조하며 “대한민국도 올해 정부수립 70주년이다. 한반도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남북통일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며 예루살렘의 평화가 이스라엘을 넘어 한반도까지 임하도록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11월에는 우리 교회 교회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며 성도들과 예루살렘을 다시 찾아 성지순례를 하고 한·이스라엘 친선기도회를 개최했다.

 

기사입력 : 2018.12.30. am 12:13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