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히 4:14∼16 ◎ 찬송: 425장 (통 217장)
우리의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기 때문에 죄가 없으신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대속의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야만 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분이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의 고난과 고통이 얼마나 힘든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아프고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불쌍히 여겨주시어 때를 따라 우리를 도와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직 예수님 만을 바라보며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