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의 신앙’ 강조
선교와 구제에 앞장서며 국내외 복음 전파에 주력해온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14일 루나미엘레에서 송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영훈 목사는 시편 121편 1∼8절을 본문으로 ‘절대긍정의 신앙’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살면서 사업이나 가정의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지만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낙심하지 말고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도움은 야훼 하나님에게서 온다. 하나님은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지키신다”며 말씀을 붙잡고 한평생 승리하며 살아가는 실업인이 되길 당부했다.
실업인들은 모두가 한마음 되어 위대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기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정회원증을 수여하며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사역에 동참하게 된 실업인들을 격려했다. 실업인연합회장 김운곤 장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본부와 지선교회, 지회에서 사명 감당에 헌신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소감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성탄 축하 행사로 송년 음악회가 진행됐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