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남구로교회는 7일 성전 뜰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교역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성탄을 앞두고 아기 예수님의 탄생과 기쁜 소식의 의미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로교회 강종복 담임목사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온 인류의 죄를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을 알리고 예수님의 겸손과 사랑을 기억해 이웃을 섬겨야 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함성과 박수를 보내며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