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눌 때 이 땅에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계절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영훈 목사는 19일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구세군자선냄비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는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과 더불어 김근상 주교 손달익 목사 CBS 한용길 사장이 함께 했으며 우리 교회 목회자들과 박경표 장로회장 및 7대 기관 제직들이 참여해 자선냄비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